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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고요, 산안개 흐르는...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아지트 / 무주펜션 <언제나 봄날> T.010-7471-3651





야옹이는 요즘 노숙을 즐깁니다. 비록 고무통이지만 한옥 스타일의 제 집도 있는데 말입니다. 자기집에서 안 자고 여기저기 옮겨다니며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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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야옹이는 이렇게 놉니다. 2층 난간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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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야옹이를 부릅니다. 야옹아~ 밥먹자~ 어디선가 야옹 소리는 나는데, 도무지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로 저 모습으로 빤히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불러도 나타나지 않더만 나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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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먼 산을 바라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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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꾸벅 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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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내려와 밥만 먹고 다시 올라갑니다. 잠은 2층 파라솔 위에서 자고요. 제 집 나두고 옮겨 다니며 자는 이유가 뭘까요? 새 집 지어달란 얘긴가....


야옹이 너 앞으로는 숙자라고 부르겠다.^^ 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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