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산골의 크리스마스 이브는 고요합니다.
지금쯤 도심의 밤은 요란하겠죠?
눌산도 캐롤이 흐르는 거리를 걷고 싶습니다.^^
이 밤에 난 뭐하지?
우리 둘만의 파티를 할까?^^
입 찢어지게 하품하는 야옹이, 연사로 잡아버렸습니다.^^
모쪼록 따뜻한 밤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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