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라면 어느 길로 가시겠습니까.
눌산은 20년 째 이 길 위에 서 있지만 아직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강원도가 좋다, 사람이 좋다. (2) | 2010/01/12 |
|---|---|
| 2009 티스토리 우수 블러그 (8) | 2009/12/25 |
| 당신은 어느 길로 가시겠습니까 (6) | 2009/12/05 |
| 작지만 눈이 시리도록 붉은 애기단풍 (4) | 2009/10/29 |
| 가을빛, 가을길 (0) | 2009/10/22 |
| 도로표지판 위에 집을 지은 말벌의 생존본능 (0) | 2009/0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