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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고요, 산안개 흐르는...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아지트 / 무주펜션 <언제나 봄날> T.010-7471-3651

200mm 렌즈로 바라 본 무주 적상산 단풍

마치 여인의 치마를 닮았다는 무주 적상산(赤裳山)의 본래 이름은 상산(裳山), 또는 산성이 있어 상성산(裳城山)입니다. 적상산이나 상산, 상성산 모두 같은 의미라 할 수 있습니다. 적상산을 멀리서 바라보면 사면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마치 여인의 치맛자락을 펼쳐 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가을이면 곱게 단풍이 들어 붉은 치마를 연상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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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봄날> 가는 길은 이미 추색이 완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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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m 렌즈로 바라 본 현재의 적상산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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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 단풍 절정은 다음주부터 이달말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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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이라도 뛰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지만, 렌즈 속 풍경에 만족해야지요.^^

적상산 등산 자료 -> http://nulsan.net/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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