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을 기준으로 정 남쪽에 위치한 장흥 소등섬의 새벽은 고요히 열린다.

광활한 동해바다와는 다른,

점점히 떠 있는 섬과 섬 사이에서 해가 뜬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눌산의 뜬금없는 여행 (1557)
프로필 (2)
뜬금없는 여행 (314)
걷기 좋은 길 (58)
산중일기 (406)
오지-마을 (80)
무주여행 (273)
우리꽃 (251)
여행칼럼 (42)
도보여행 (105)
공지사항 (7)
펜션 언제나 봄날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