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랭지 기후에서 재배, 껍질 얇고 찰져 인기최고
<사진제공 : 무주군청>
무주 고랭지 기후조건에서 재배된 대학찰옥수수가 본격 출하되기 시작하면서 전국에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대학찰옥수수의 주 재배단지인 무주군 무풍면과 적상면, 설천면 일대 농가들도 수확에 여념이 없는 모습.
1접 당(100개, 택배비 포함)34,000~40,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무주 대학찰옥수수는 구천동 농협(324-2409)을 비롯해 생산 농가를 통해서도 직접 구입이 가능하다.
지난 ‘95년부터 대학찰옥수수 품종을 도입한 무주군에서는 현재, 150ha 280여 농가에서 연간 1,400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7월부터 9월까지는 고랭지 기후에서 생산된 맛 좋은 옥수수를 맛볼 수 있다.
해마다 무주군 대학찰옥수수의 출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마니아들이 있을 정도로 호평을 받고 있는 무주 대학찰옥수수는 껍질이 얇고 찰져 성장기 어린이에서부터 노인층까지 폭넓게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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