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바람, 고요, 산안개 흐르는...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아지트 / 무주펜션 <언제나 봄날> T.010-7471-3651

무주 적상산 안국사의 봄

봄은 낮은 곳에서 부터 차근차근 위로 올라옵니다.
이젠 해발 1천 미터 적상산에도 봄빛이 완연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연등이 걸린 안국사 마당에도, 적상산 산정에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철쭉꽃이 피기 시작했지만.
적상산 산정의 진달래는 이제 막 꽃을 피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국사 대웅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련도 한창이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녀석 이름이 뭘까요? 알려주삼.
적상산에 거대한 군락지가 있습니다.


# 종일 저 바람꽃 갖고 씨름했습니다.
여기저기 문의해본 결과 '나도바람꽃'으로 확인됐습니다.
메일로, 문자로 알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도바람꽃,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꿩의바람꽃, 홀애비바람꽃, 들바람꽃....
도데체 바람꽃은 왜이라 많은겨~ 머리 아픕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유자적(悠悠自適) 산길 걷다.  (4) 2009/04/27
봄비 내린 후  (2) 2009/04/22
해발 1천 미터까지 올라 온 봄  (2) 2009/04/20
고사리 꺾으러 산으로!  (4) 2009/04/20
언제나 '봄날'이었으면 좋으련만.  (2) 2009/04/15
나무하러 가는 길  (4) 2009/04/09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눌산 T. 010-7471-3651 (1459)
눌산넷 프로필 (2)
그냥 (56)
산중일기 (326)
오지-마을 (76)
공지사항 (7)
무주여행 春 (42)
무주여행 夏 (80)
무주여행 秋 (49)
무주여행 冬 (30)
무주 옛길 (39)
무주의 맛과 멋 (23)
축제 (53)
그길 (55)
그꽃 (207)
그집 (62)
그강 (36)
그절, 성지 (44)
그산 (25)
그바다 (28)
여행칼럼 (40)
기차여행 (32)
도시-오일장 (25)
금강 도보여행 (6)
낙동강 도보여행 (52)
섬진강 도보여행 (40)
돌산도 도보여행 (6)
펜션 언제나 봄날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