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화를 신고 다녀야 할 만큼.
이 눈을 언제 다 치우나 했더니
마을 주민들과 나눠 순식간에 해치웠습다.
길은 말끔합니다.
아쉽지만 말입니다.
생각같아서는 눈썰매장 만들면 딱이겠더만.^^
눈은 지금도 내립니다.
사흘째.
얼마나 내릴련지....
먼 길 떠나시는 분들 모쪼록 안전한 여행길 되시길 빕니다.
쌓인 눈 만큼 넉넉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십시오.
펜션 주변 눈길 트레킹 -->> http://nulsan.net/451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골살이의 즐거움 (4) | 2009/02/05 |
|---|---|
| 나흘째 내리는 눈. (0) | 2009/01/26 |
| 언제나 봄날의 겨울 (2) | 2009/01/25 |
| 강원도에서 온 감자 (4) | 2009/01/21 |
| 겨울 산에서 만난 노루발풀 (4) | 2009/01/20 |
| 눈이 그친 후, 무주 적상산 (4) | 2009/01/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