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바람, 고요, 산안개 흐르는...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아지트 / 무주펜션 <언제나 봄날> T.010-7471-3651

사우나를 갈려고 길을 나섰다 눈이 내리길래 동네 한바퀴 돌고 그냥 집으로 들어왔습니다. 사우나 간다는 걸 깜빡 잊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수지에 내린 눈입니다. 알 듯 모를 듯한 추상화 같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담입니다. 돌을 쌓아 집을 지어볼까 생각 중인데. 손수말입니다. 엄청 힘들겠죠?^^ 2년년, 아니 5년 쯤 걸린다 해도 꼭 내 손으로 집을 짓고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옆 동네 진안과 금산은 인삼의 고장입니다. 그 영향인지 무주에도 인삼밭이 많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로변의 석탑인데. 사진 찍을 땐 몰랐는데, 덕유산이라고 쓰여 있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눌산 T. 010-7471-3651 (1459)
눌산넷 프로필 (2)
그냥 (56)
산중일기 (326)
오지-마을 (76)
공지사항 (7)
무주여행 春 (42)
무주여행 夏 (80)
무주여행 秋 (49)
무주여행 冬 (30)
무주 옛길 (39)
무주의 맛과 멋 (23)
축제 (53)
그길 (55)
그꽃 (207)
그집 (62)
그강 (36)
그절, 성지 (44)
그산 (25)
그바다 (28)
여행칼럼 (40)
기차여행 (32)
도시-오일장 (25)
금강 도보여행 (6)
낙동강 도보여행 (52)
섬진강 도보여행 (40)
돌산도 도보여행 (6)
펜션 언제나 봄날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