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바람, 고요, 산안개 흐르는... 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아지트 / 무주펜션 <언제나 봄날> T.010-7471-3651

적상산 단풍이 한창입니다.
어젠 등산객들로 가득했죠.
안국사에도 여행자들로 붐비더군요.
오랜만에 사람 구경 실컷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적상산 다녀오는 길에 따온 산사열매입니다.
과실주는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긴 겨울 날려면 필요할 것 같아 따 왔습니다.


아직은 쐬주 냄새가 진하지만. 일주일만 지나면 마실 수 있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거 한병 갖고 누구 코에 붙이냐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한 병 더  담았습니다.^^ 도합 7.2리터입니다.

머주루에 다래주, 어젠 산사주까지 담아 놓았으니.
홀짝 홀짝 마시다 보면 추운 겨울날도 '언제나 봄날'같겠죠.^^


산사주는 소화를 돕고 식체를 없애주며, 중노년에 몸이 허약하고 식욕이 부진한 경우, 피로가 심하고 잦은 설사를 하는 경우, 손발이 늘 찬 경우에 좋다고 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동리 단상  (4) 2008/10/23
나무하러 갔다가.  (0) 2008/10/21
산사주(山査酒) 담았습니다.  (0) 2008/10/20
'언제나 봄날'의 가을 아침  (2) 2008/10/14
밤줍기  (0) 2008/10/07
몸서리치도록 그리운 가을  (2) 2008/09/29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눌산 T. 010-7471-3651 (1459)
눌산넷 프로필 (2)
그냥 (56)
산중일기 (326)
오지-마을 (76)
공지사항 (7)
무주여행 春 (42)
무주여행 夏 (80)
무주여행 秋 (49)
무주여행 冬 (30)
무주 옛길 (39)
무주의 맛과 멋 (23)
축제 (53)
그길 (55)
그꽃 (207)
그집 (62)
그강 (36)
그절, 성지 (44)
그산 (25)
그바다 (28)
여행칼럼 (40)
기차여행 (32)
도시-오일장 (25)
금강 도보여행 (6)
낙동강 도보여행 (52)
섬진강 도보여행 (40)
돌산도 도보여행 (6)
펜션 언제나 봄날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