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도 좋은 산이죠.

비오고, 눈오는 날 더 아름다운 산입니다.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설천봉. 안개가 자욱합니다.













향적봉. 덕유산의 주봉입니다.

곤돌라 덕분에 뽀족구두 신고 올라오는 사람들도 더러 있답니다.

걸어서 올라갔다면 좀 허무하죠 ^^







동자꽃. 탁발 나간 노승을 기다리던 동자승이

얼어 죽고 난 후 피어 난 슬픈 전설이 전해져 오는 꽃이랍니다.







구절초.







돌양지꽃? 맞나요?







하늘나리꽃.

하늘을 향해 꽂꽂한 자태가 아름다운 꽃이죠.













여름 덕유산의 상징과도 같은 꽃이죠.

산오이풀입니다.


가야할 길







지나 온 길







계단 틈새에 피어난 참취꽃







비비추







노루오줌







동업령.







동업령에서 하산 합니다.

바로 아래가 칠연계곡이고,

멀리 보이는 마을은 무주군 안성면 소재지랍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눌산의 뜬금없는 여행 (1557)
프로필 (2)
뜬금없는 여행 (314)
걷기 좋은 길 (58)
산중일기 (406)
오지-마을 (80)
무주여행 (273)
우리꽃 (251)
여행칼럼 (42)
도보여행 (105)
공지사항 (7)
펜션 언제나 봄날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