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곡의 休

2011/06/30 09:06

 


장맛비가 오락가락합니다.
날씨도 후텁지근하고요.
이럴땐 생각나는 풍경이 있습니다.
시원한 계곡이죠.
흐르는 물에 발 담그고 캔맥주 하나면, 원이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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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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