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적상산 자락 서창마을의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7도입니다.
덕분에 어제 내린 눈이 그대로 쌓여 있습니다.
해가 뜨고 나면 아마도 빠르게 녹아 흐르겠지요.
한파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지만, 여전히 '언제나 봄날'입니다.
아니, '언제나 봄날'이기를 바라는 마음이겠지요.
따뜻한 주말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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