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빨리 단풍이 드는 나무는 벚나무와 옻나무, 붉나무 등 입니다. 벚나무는 이미 초록옷을 벚고 가을옷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아, 느티나무도 있습니다. 하지만 느티나무는 색감이 좀 그렇습니다. 누렇게 변하면서 곧바로 낙엽을 떨구어 버립니다.

오늘 아침 <언제나 봄날> 기온이 6도입니다. 강원도 산간에는 첫 얼음이 얼었답니다. 이젠, 가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산책길에 만난 나팔꽃입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둥근나팔꽃>인 것 같습니다. 외래종이고요. 나팔꽃도 종류가 많아 그냥 <나팔꽃>으로 기억해야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눌산의 뜬금없는 여행 (1557)
프로필 (2)
뜬금없는 여행 (314)
걷기 좋은 길 (58)
산중일기 (406)
오지-마을 (80)
무주여행 (273)
우리꽃 (251)
여행칼럼 (42)
도보여행 (105)
공지사항 (7)
펜션 언제나 봄날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