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더위를 모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아니면, 몸에 문제가 있던가...
덥습니다. 얼마나 더운지 움직이기만 하면 땀이 줄줄 흐릅니다.
그래서, 가만이 앉아만 있습니다.
무주 날씨도 요즘 30도를 오르내립니다.
집주변 풀베는 일을 미루다 장마가 끝나면서 시작했는데,
30분 이상을 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하루 30분 씩만 일을 합니다.^^
오늘도 덥다네요.
건강한 여름 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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