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연재됐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스릴러물인 영화 '이끼' 시사회가 무주에서 열립니다. 이유는? 영화 '이끼'의 주무대가 무주이기 때문입니다.
박해일과 정재영, 유해진, 유준상 등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는 '이끼'는 무주군 설천면 태권도공원 조성지 셋트장과 무주구천동 33경 중 하나인 파회, 청금대, 덕유산 자연휴양림 등 무주의 주요명소에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개봉을 앞둔 영화의 주무대가 된 무주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먼저 볼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라고 합니다.
7월 8일 저녁 7시 30분 무주 등나무운동장에서 시사회를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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