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속이 꽉 막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산골에 살면서도 나름의 문화를 즐기고 사니까요.
무주에서도 이따금 문화행사가 열립니다.
가을 수상음악회와 이런저런 축제 공연 등.
충분하지는 않지만, 목마름에 대한 갈증은 해소될 정도는 됩니다.
'세계 태권도문화 엑스포'라는 이름의 행사가 무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개막식 공연 중 하나인 드럼 연주를 보고 왔습니다.
맨 앞 앉아 있다 물벼락까지 맞으며 열심히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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